외상성 문신 (Traumatic tattoo) 제거

에스앤유피부과 2008-10-01 19:11 조회수 아이콘 7754

검은 색 계통의 문신은 오타모반과 같은 기종의 레이저(Q-switched)로 치료된다.

잘만 치료하면 오타모반에 비해 치료가 빠른 편이다.

하지만 전문가가 한 공들인 문신일수록 치료가 오래 걸리며 검은 색 외의 다른 색이 들어간 경우 레이저 치료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외상성 문신은 피부에 상처가 나고 우연히 외부로부터 색소가 유입되어 생기는데 가장 흔한 경우가 연필심의 흑연에 의한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도로에 넘어지면서 아스팔트가 들어가는 경우로 교통사고 환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전문가가 공들여한 문신이 지우기 어려운 것과 반대로 우연히 만들어진 문신은 치료가 쉽다.

외상성 문신은 대체로 그 깊이가 매우 얕고 색소의 양이 작기 때문에 치료가 아주 잘 된다. 아래와 같이 가벼운 경우는 보통 8주 간격으로 2-3회면 쉽게 없앨 수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