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종 치료시기 : 아주 늦게 하는 경우

에스앤유피부과 2012-03-07 11:12 조회수 아이콘 5600

혈관종 치료시기 : 아주 늦게 하는 경우


혈관종이 얼굴에 있는 경우라면 보통은 비교적 빨리 병원을 찾게 된다. 보통은 치료가 빠를수록 유리하다.


위 사진은 목에 있는 두껍지 않은 표재성 혈관종을 자연치유시키기 위해 만 6세까지 기다렸으나 취학을 앞두고도 남아있자 치료를 한 예이다. 목에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을 것이다. 

 

단 세 번의 치료로 흔적없이 거의 다 없앨 수 있었다.


돌이 지나 자연치유가 시작된 이후의 혈관종은 생후 6개월 이전의 성장기 혈관종보다 치료가 잘 된다.


몸에 있고 두껍지 않다면 이런 식으로 해도 잘못될 것이 없다.


하지만 혈관종이 두꺼운데 치료시기가 늦어지면 흉이 남는다. 특히 얼굴의 혈관종이 두껍데 자라난다면 치료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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