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치료법 : 트리플 액취증수술

에스앤유피부과 2010-08-23 12:29 조회수 아이콘 7347

 재수술, 흉터가 걱정이라면  ‘트리플 액취증수술’


암내란 겨드랑이에서 나는 악취를 말합니다.

겨드랑이의 아포크린땀샘에서 나오는 땀이 피부에 상주하는 세균과의 작용으로 지방산과 암모니아로 분해되면서 독특한 냄새를 풍기게 되는데, 이를 액취증이라고 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느 정도의 냄새는 가지고 있고 암내라는 것이 극히 주관적인 것이지만 암내가 심한 경우는 대인기피증까지 낳게 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를 요합니다.


최상의 액취증 수술이란?

* 문제가 되는 땀샘을 100% 제거하여 액취증 재발 염려가 없어야 한다.

* 흉터를 남기지 않아야 한다. 

 

어떤 액취증 수술방법이 있을까?

액취증 수술 방법은 절개 후 직접 아포크린땀샘을 제거해 내거나 지방흡입장비를 이용하여 아포크린땀샘이 포함된 지방층을 흡입해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리포셋은 이중 후자에 속하는 방법으로 상대적으로 재발율은 다소 높은 반면 흉터가 적고 회복기간이 빠르며 시술시간이 짧아 널리 쓰이는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아큐스컬프 레이저를 이용해서 액취증이나 다한증을 유발하는 땀샘을 융해하는 방법도 있는데, 시술후 바로 직장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일상생활에 거의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심한 액취증이나 액취증 재수술의 경우에는 땀샘흡인술이 효과적입니다.


땀샘흡인술은 재수술시 남아 있는 땀샘의 위치나 흉 조직에 따라 수술방법을 변형하여 적용이 가능하고, 소파술과 지방흡입술을 동시에 적용하기 때문에 제거한 땀샘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수술을 하므로 확실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땀샘흡인술은 겨드랑이 부위에 4mm정도 절개를 하지만 흉터가 남지는 않으며, 약 2일 정도는 붕대를 감고 있게 됩니다. 수술후 당일 귀가하며 샤워는 이틀후 가능합니다.


트리플 액취증수술이란?

최근 종로 에스앤유피부과는 ‘트리플 액취증수술’이라 하여 기존의 땀샘흡인술전에 아큐스컬프를 시행하여 100%에 가까운 치료효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트리플 액취증수술은 아큐스컬프 레이저로 피하지방층에 포함되어 있는 아포크린땀샘을 녹인후 철저히 긁어내는 소파술을 시행합니다. 그리고 녹이고 긁어낸 땀샘조직을 포함한 남아있는 불량조직을 지방흡입기를 이용해 흡입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트리플 액취증 수술은 리포셋시술보다 2단계, 땀샘흡인술보다 1단계 더 시술이 더해진 3단계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시간과 정성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의사의 노하우와 경험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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